사무실 한켠에 버디존(BUDDI ZONE)이 놓이는 날부터 시작돼요. 건강 간식을 집어 먹고, 테스터를 발라보고, 동료와 한마디 나누고 — 그 작은 경험이 재미가 되고, 소통이 되고, 팀의 습관과 건강검진까지 이어집니다.
계약 없이 시작하는 2주 체험 — 버디존 설치부터 챌린지 운영까지 그대로 써 보실 수 있어요.
BUDDI ZONE
우디컴퍼니는 지금
좋은 습관 만드는 중 🌱
오늘 3명만 더 인증하면 1위를 따라잡아요
✓ 오늘의 인증 하러 가기
FOR HR
복지 담당자님,
요즘 이런 고민 하고 계시죠?
버디는 이 세 고민을 하나의 답으로 풉니다.
긍정의 분위기, 저희가 설치해드립니다.
소소한데, 쏠쏠한 행복이네요?
— 버디를 먼저 만난 어느 회원사 담당자님의 말
아침마다 조금 웃게 되는 것, 옆자리의 응원이 슬쩍 보이는 것, 모은 포인트로 고르는 작은 즐거움 — 버디가 매일 만드는 순간들입니다.
BUDDI ZONE
탕비실 옆, 간식과 테스터가 놓인 작은 코너. 지나가다 집어 들고, 발라보고, 동료와 “이거 써봤어?” 한마디 나누는 곳 — 참여는 거기서 시작됩니다.
BUDDI ZONE 📱 QR
테스터 체험
두피 케어, 스트레스 완화 — 광고로 보던 상품을 손으로 먼저 써봅니다. 마음에 들면? 리워드에서 포인트로.
건강 간식 팬트리
오후 세 시의 출출함을 달래는 건강 간식 코너. 오가며 자연스럽게 버디와 마주칩니다.
상시 접속 QR
찍으면 바로 접속. 가입은 사내 공지로 받은 회원사 코드가 있어야 해요 — 폐쇄형 원칙은 여기서도 단단하게.
체험이 재미가 되고, 재미가 소통이 되고, 소통이 습관이 됩니다.
버디존에서 시작된 하루가 챌린지와 응원, 업무 습관과 건강검진까지 이어져요.
WHY BUDDI
혼자 하는 줄 알았던 실천, 열어 보니 팀 전체가 함께하고 있었다면? “함께 하고 있음”이 눈에 보이는 순간, 건강한 하루가 우리 회사의 평범한 일상이 됩니다.
참여율, 완주율, 검진 이행률. 복지의 성과를 숫자로 말하게 됩니다 — “우리 회사가 이만큼 함께 움직였다”고요.
부지런히 모은 포인트가 그대로 쇼핑이 됩니다. 소속 회원사 안에서만 열리는, 조금은 특별한 상점에서요.
그리고 하나 더 — 개인의 기록은 집계로만 보여드립니다. 누가 무엇을 인증했는지, 무엇을 샀는지, 검진 결과가 어떤지는 회사에 공유되지 않아요. 참여율과 완주율 같은 조직 단위 숫자만 전달됩니다. 감시가 되는 순간 참여가 줄어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HOW IT WORKS
각자 따로 놀던 챌린지, 포인트, 검진이 여기서는 한 바퀴로 맞물립니다.
매일 인증
하루 한 번, 버튼·사진 한 장으로
포인트 적립
완주한 만큼 1P = 1원
리워드 구매
모은 포인트로, 회원사 전용 상점에서
건강검진 예약
예약 서비스 이용료만 포인트로
결과지 등록·상담
사진 한 장 등록, 의료비 상담까지
↺ 독려하기 바빴던 건강검진도 버디에서는 재미있는 챌린지가 됩니다 — 어떤 검사를 받을지 스스로 챙기는 것까지요
CHALLENGE
첫 화면에 우리 부서의 진행 현황이 펼쳐집니다. “3명만 더 인증하면 1위”라는 문장 앞에서, 조용하던 사람도 슬며시 운동화 끈을 묶게 되죠.
📷 촬영하고 바로 완료 · 🔥 7일 연속
어제 지켰어요! — 버튼 한 번이면 끝
예약 접수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완주 처리돼요
🪙 +120P 적립! 잔액 2,520P
오늘의 인증 화면
TEAM & CHEER
출근길에 신문 한 꼭지 읽기, 하루에 고객 세 명 만나기. 팀에 필요한 습관이라면 뭐든 챌린지가 됩니다. 여는 데 1분, 보상은 팀 예산으로 — 그리고 말로 하자니 쑥스러운 응원은 👏 하나로, 아껴 모은 포인트는 한 줄 메시지와 함께 옆자리에 슬쩍.
영업1팀 · 팀장이 연 챌린지 · 예산 32/50회 소진
고객사 미팅 · 방금 · 우리 팀에게만 보여요
“이번 주도 고생 많았어요 ☕”
오늘 팀원들이 7번 응원했어요 👏
팀 챌린지 · 응원 · 포인트 선물 화면
POINT & REWARD
1P는 1원. 모은 만큼 정직하게 쓰입니다. 사무실 팬트리에서 발라 본 그 에센스가 마음에 들었다면, 리워드에서 포인트로 데려오면 돼요.
포인트 1,600P 적용 시 0원
지금 잔액으로 살 수 있어요 — 에센스 · 검진 예약 서비스 이용료
리워드 화면 · 상품 판매 주체는 각 제휴사입니다
CHECKUP JOURNEY
미루고 미루던 검진 예약, 3분이면 끝납니다. 회사가 얼마를 지원하는지, 내가 뭘 내는지 첫 화면에서 다 보여드리고, 검진을 마친 뒤의 결과지 등록과 의료비 상담까지 한 여정으로 이어져요.
※ 검진비는 검진 당일 센터에서 결제합니다. 희망일은 확정일이 아니며, 센터 확인 후 확정돼요.
🪙 포인트 적용하면 이번 이용료는 포인트로 모두 지불돼요
여러 장이면 이어서 찍으면 돼요 · 형식은 묻지 않아요
검진 예약 시작하기 — 약 3분
검진 탭 · 결과지 등록 화면
PLANS
임직원 화면에는 우리 회사가 선택한 기능만 깔끔하게 담깁니다. 플랜은 언제든 넓혀갈 수 있어요.
참여 문화부터 시작하고 싶은 회사
참여와 검진을 한 여정으로 잇는 회사
임직원 검진만 간편하게 챙기려는 회사
가입 정원·회사 지원 금액·포인트 반영 비율은 회원사별로 설정합니다.
FIT CHECK
네 가지만 알려주시면 지금 상황에 맞는 플랜을 짚어드려요.
1 · 요즘 가장 큰 고민은요?
2 · 건강검진 회사 지원이 있나요?
3 · 팀 단위 챌린지, 조직문화 활동에도 관심 있나요?
4 · 임직원 규모는요?
FOR HR
담당자 콘솔에는 참여율·완주율·검진 이행 현황이 올라옵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구매 내역·검진 결과)는 단단히 지키면서, 조직의 참여는 선명하게 보여드려요.
이번 시즌 챌린지 참여율
1위 부서 완주 진행률
검진 대상자 예약 이행률
포인트 사용률 (적립 대비)
* 화면 예시 수치입니다
WHO WE ARE
버디는 화면에서 태어난 서비스가 아니에요. 사무실에 부스를 세우고, 임직원을 만나고, 검진 예약을 대신 챙겨 온 바디노트의 현장 경험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사무실로 찾아가는 웰니스 데이와 라운지 — 임직원이 무엇에 웃고 무엇을 지나치는지,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예약 대행부터 결과지 정리, 의료비 상담 연계까지 — 담당자의 손을 거치던 일들을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행사 날 하루의 즐거움이 다음 날이면 사라지는 것 — 매일로 이어지게 만들자는 것이 버디의 출발점입니다.
버디존을 채우고, 챌린지를 열고, 리포트를 보내는 일까지 — 바디노트가 직접 챙깁니다. 그리고 회원사의 요청은 대기열에 쌓이지 않고 다음 업데이트가 됩니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챌린지, 우리 팀에 맞는 운영 방식을 말해 주세요.
2주 체험도 같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계약 없이, 버디존 설치부터 챌린지 운영까지 그대로 써 보고 결정하세요.
FAQ
개인의 인증 기록·구매 내역·검진 결과는 회사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담당자 콘솔에는 참여율·완주율 같은 조직 단위 집계만 올라가요. 감시가 되는 순간 참여가 줄어들기 때문에, 이 원칙은 설계 단계부터 단단하게 지켰습니다.
플랜과 규모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정확히 안내드려요. 다만 2주 체험은 별도 이용료 없이 시작합니다 — 체험 기간 비용은 버디존에서 드신 간식만큼만, 보통 10만 원 내외예요.
테이블 하나면 충분합니다. 탕비실 옆이나 복도 한켠처럼 임직원이 오가는 자리에 두는 것이 가장 좋아요. 설치와 채움은 바디노트가 맡습니다.
계속할지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계약 없이 시작했으니 부담 없이 마무리할 수 있고, 이어가실 경우 체험 기간의 챌린지·포인트 기록은 그대로 유지돼요.
2-WEEK TRIAL
상담부터 버디존 설치, 첫 챌린지가 굴러가는 날까지 — 바디노트가 옆에서 같이 갑니다.
담당자에게 전달할 소개 자료도 함께 보내 드려요 · 1544-7684
연락처만 남겨 주세요 —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버디존 설치 일정은 상담에서 함께 정해요
이미 회원사 임직원이신가요? 회원사 코드로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