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 ‘설치되는’ 웰니스 경험

매일 쓰게 되는 복지,
참여한 만큼 돌아가는 보상,
함께여서 즐거워지는 문화.

사무실 한켠에 버디존(BUDDI ZONE)이 놓이는 날부터 시작돼요. 건강 간식을 집어 먹고, 테스터를 발라보고, 동료와 한마디 나누고 — 그 작은 경험이 재미가 되고, 소통이 되고, 팀의 습관과 건강검진까지 이어집니다.

계약 없이 시작하는 2주 체험 — 버디존 설치부터 챌린지 운영까지 그대로 써 보실 수 있어요.

BUDDI ZONE

우디컴퍼니는 지금
좋은 습관 만드는 중 🌱

1마케팅팀82%
2개발팀 (내 부서)78%

오늘 3명만 더 인증하면 1위를 따라잡아요

✓ 오늘의 인증 하러 가기

👏 오늘 7번 응원받았어요

FOR HR

복지 담당자님,
요즘 이런 고민 하고 계시죠?

  • 💸 예산은 매년 쓰는데, 좋았다는 말은 좀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 ⚖️ 모두가 형평성 있게 누리는 복지를 만들고 싶어요
  • 🌱 사내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꿀 새로운 계기가 필요해요

버디는 이 세 고민을 하나의 답으로 풉니다.
긍정의 분위기, 저희가 설치해드립니다.

소소한데, 쏠쏠한 행복이네요?

— 버디를 먼저 만난 어느 회원사 담당자님의 말

아침마다 조금 웃게 되는 것, 옆자리의 응원이 슬쩍 보이는 것, 모은 포인트로 고르는 작은 즐거움 — 버디가 매일 만드는 순간들입니다.

BUDDI ZONE

버디는 화면보다 먼저,
사무실에 도착합니다

탕비실 옆, 간식과 테스터가 놓인 작은 코너. 지나가다 집어 들고, 발라보고, 동료와 “이거 써봤어?” 한마디 나누는 곳 — 참여는 거기서 시작됩니다.

BUDDI ZONE 📱 QR

테스터 체험

두피 케어, 스트레스 완화 — 광고로 보던 상품을 손으로 먼저 써봅니다. 마음에 들면? 리워드에서 포인트로.

건강 간식 팬트리

오후 세 시의 출출함을 달래는 건강 간식 코너. 오가며 자연스럽게 버디와 마주칩니다.

상시 접속 QR

찍으면 바로 접속. 가입은 사내 공지로 받은 회원사 코드가 있어야 해요 — 폐쇄형 원칙은 여기서도 단단하게.

체험이 재미가 되고, 재미가 소통이 되고, 소통이 습관이 됩니다.
버디존에서 시작된 하루가 챌린지와 응원, 업무 습관과 건강검진까지 이어져요.

WHY BUDDI

버디가 만드는 세 가지

문화가 보이게

혼자 하는 줄 알았던 실천, 열어 보니 팀 전체가 함께하고 있었다면? “함께 하고 있음”이 눈에 보이는 순간, 건강한 하루가 우리 회사의 평범한 일상이 됩니다.

성과 데이터

참여율, 완주율, 검진 이행률. 복지의 성과를 숫자로 말하게 됩니다 — “우리 회사가 이만큼 함께 움직였다”고요.

또 하나의 복지

부지런히 모은 포인트가 그대로 쇼핑이 됩니다. 소속 회원사 안에서만 열리는, 조금은 특별한 상점에서요.

그리고 하나 더 — 개인의 기록은 집계로만 보여드립니다. 누가 무엇을 인증했는지, 무엇을 샀는지, 검진 결과가 어떤지는 회사에 공유되지 않아요. 참여율과 완주율 같은 조직 단위 숫자만 전달됩니다. 감시가 되는 순간 참여가 줄어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HOW IT WORKS

실천에서 검진까지, 하나의 순환

각자 따로 놀던 챌린지, 포인트, 검진이 여기서는 한 바퀴로 맞물립니다.

  1. 매일 인증

    하루 한 번, 버튼·사진 한 장으로

  2. 포인트 적립

    완주한 만큼 1P = 1원

  3. 리워드 구매

    모은 포인트로, 회원사 전용 상점에서

  4. 건강검진 예약

    예약 서비스 이용료만 포인트로

  5. 결과지 등록·상담

    사진 한 장 등록, 의료비 상담까지

↺ 독려하기 바빴던 건강검진도 버디에서는 재미있는 챌린지가 됩니다 — 어떤 검사를 받을지 스스로 챙기는 것까지요

CHALLENGE

앱을 열면 가장 먼저,
우리 회사의 오늘이 보여요

첫 화면에 우리 부서의 진행 현황이 펼쳐집니다. “3명만 더 인증하면 1위”라는 문장 앞에서, 조용하던 사람도 슬며시 운동화 끈을 묶게 되죠.

  • 운동형·생활형·검진 연계형 — 운동만으로 좁히지 않아요
  • 인증은 한 번의 조작 — 촬영 즉시 완료, 간편 인증은 “했어요” 버튼 하나
  • 인증 사진은 기본 비공개 — 리더보드에는 수치만 보여요
  • 리더보드는 상위권과 내 위치만 — 하위권 순위는 노출하지 않아요
🚶 만보 걷기사진 인증

📷 촬영하고 바로 완료 · 🔥 7일 연속

🌙 밤에 스마트폰 안 보기간편 인증

어제 지켰어요! — 버튼 한 번이면 끝

🩺 건강검진 예약하기자동 인증

예약 접수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완주 처리돼요

🪙 +120P 적립! 잔액 2,520P

오늘의 인증 화면

TEAM & CHEER

팀장이 직접 여는 팀 챌린지,
그 옆에 보이는 응원

출근길에 신문 한 꼭지 읽기, 하루에 고객 세 명 만나기. 팀에 필요한 습관이라면 뭐든 챌린지가 됩니다. 여는 데 1분, 보상은 팀 예산으로 — 그리고 말로 하자니 쑥스러운 응원은 👏 하나로, 아껴 모은 포인트는 한 줄 메시지와 함께 옆자리에 슬쩍.

  • 예산 소진형 — 총예산 5만 P, 완주 1회당 1,000P면 50번의 참여. 다 쓰면 자동 마감
  • 인증과 응원은 우리 팀에게만 — 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포인트 선물에 한 줄 메시지를 담아서 — 받은 포인트도 똑같이 쓸 수 있어요
  • 팀마다 제각각이던 리더의 보상이 플랫폼 위에서 형평성 있게
🤝 매일 고객 3명 만나기회 +1,000P

영업1팀 · 팀장이 연 챌린지 · 예산 32/50회 소진

🧾 민준 님이 인증했어요👏 12

고객사 미팅 · 방금 · 우리 팀에게만 보여요

🎁 지아 님이 1,000P를 선물했어요

“이번 주도 고생 많았어요 ☕”

오늘 팀원들이 7번 응원했어요 👏

팀 챌린지 · 응원 · 포인트 선물 화면

POINT & REWARD

실천이 혜택이 되는 곳,
포인트로 누리는 리워드

1P는 1원. 모은 만큼 정직하게 쓰입니다. 사무실 팬트리에서 발라 본 그 에센스가 마음에 들었다면, 리워드에서 포인트로 데려오면 돼요.

  • 상품마다 포인트로 최대 100%까지 지불 — 비율은 회원사별 설정
  • 포인트 내역은 모든 건에 사유와 잔액이 남아 투명해요
  • 잔액이 숫자로 끝나지 않게 — “지금 살 수 있는 것”을 바로 보여줘요
🧴 두피 쿨링 에센스체험 상품
정가 32,000원16,000원

포인트 1,600P 적용 시 0원

🍬 애사비 젤리 (30입)간식
포인트 50%까지9,000원

지금 잔액으로 살 수 있어요 — 에센스 · 검진 예약 서비스 이용료

리워드 화면 · 상품 판매 주체는 각 제휴사입니다

CHECKUP JOURNEY

1년에 한 번, 마음먹고 받는 검진
— 제대로 받으세요

미루고 미루던 검진 예약, 3분이면 끝납니다. 회사가 얼마를 지원하는지, 내가 뭘 내는지 첫 화면에서 다 보여드리고, 검진을 마친 뒤의 결과지 등록과 의료비 상담까지 한 여정으로 이어져요.

  • 검사 선택이 어렵다면 1~2분 자가설문 — 설문 결과상 관련 있는 검사를 안내해요
  • 예약 서비스 이용료는 챌린지 포인트로 전액 지불되는 것이 기본 상태
  • 가족도 본인 외 2인까지 같은 혜택으로 대리 예약
  • 검진 뒤엔 결과지 찰칵 한 번으로 등록 끝 — 그 자리에서 의료비 상담 신청까지. 결과지는 회사 담당자에게 보이지 않아요

※ 검진비는 검진 당일 센터에서 결제합니다. 희망일은 확정일이 아니며, 센터 확인 후 확정돼요.

회사 지원 (우디컴퍼니)300,000원
예약 서비스 이용료3,000원 = 3,000P

🪙 포인트 적용하면 이번 이용료는 포인트로 모두 지불돼요

📷 결과지 촬영하기+800P

여러 장이면 이어서 찍으면 돼요 · 형식은 묻지 않아요

검진 예약 시작하기 — 약 3분

검진 탭 · 결과지 등록 화면

PLANS

회원사마다, 필요한 만큼만

임직원 화면에는 우리 회사가 선택한 기능만 깔끔하게 담깁니다. 플랜은 언제든 넓혀갈 수 있어요.

웰니스 플랜

참여 문화부터 시작하고 싶은 회사

  • 챌린지 · 부서 리더보드
  • 포인트 · 리워드
  • 버디존
  • 참여 성과 리포트
  • 건강검진 여정
가장 많이 선택해요

풀 플랜

참여와 검진을 한 여정으로 잇는 회사

  • 웰니스 플랜의 전부
  • 건강검진 예약 · 회사 지원 관리
  • 검진 연계 챌린지 (예약·등록·상담)
  • 결과지 등록 · 의료비 상담
  • 참여 + 검진 통합 리포트

검진 플랜

임직원 검진만 간편하게 챙기려는 회사

  • 건강검진 예약 · 회사 지원 관리
  • 결과지 등록 · 의료비 상담
  • 검진 현황 리포트
  • 챌린지 · 리더보드
  • 포인트 · 리워드

가입 정원·회사 지원 금액·포인트 반영 비율은 회원사별로 설정합니다.

FIT CHECK

1분 체크 — 우리 회사엔 어떤 버디가 맞을까요?

네 가지만 알려주시면 지금 상황에 맞는 플랜을 짚어드려요.

1 · 요즘 가장 큰 고민은요?

2 · 건강검진 회사 지원이 있나요?

3 · 팀 단위 챌린지, 조직문화 활동에도 관심 있나요?

4 · 임직원 규모는요?

FOR HR

“복지를 했다”에서,
“이만큼 참여했다”로

담당자 콘솔에는 참여율·완주율·검진 이행 현황이 올라옵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구매 내역·검진 결과)는 단단히 지키면서, 조직의 참여는 선명하게 보여드려요.

68%

이번 시즌 챌린지 참여율

82%

1위 부서 완주 진행률

74%

검진 대상자 예약 이행률

91%

포인트 사용률 (적립 대비)

* 화면 예시 수치입니다

WHO WE ARE

현장에서 기업 웰니스를
운영해 온 팀이 만들었습니다

버디는 화면에서 태어난 서비스가 아니에요. 사무실에 부스를 세우고, 임직원을 만나고, 검진 예약을 대신 챙겨 온 바디노트의 현장 경험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1. 1
    기업 현장에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해 왔어요

    사무실로 찾아가는 웰니스 데이와 라운지 — 임직원이 무엇에 웃고 무엇을 지나치는지,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2. 2
    건강검진 예약과 결과 관리를 서비스로 운영해 왔어요

    예약 대행부터 결과지 정리, 의료비 상담 연계까지 — 담당자의 손을 거치던 일들을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3. 3
    그 현장의 아쉬움이 버디가 됐어요

    행사 날 하루의 즐거움이 다음 날이면 사라지는 것 — 매일로 이어지게 만들자는 것이 버디의 출발점입니다.

🤝 만드는 팀이 바로 옆에 있어요

도입하면 끝이 아니라,
같이 운영합니다

버디존을 채우고, 챌린지를 열고, 리포트를 보내는 일까지 — 바디노트가 직접 챙깁니다. 그리고 회원사의 요청은 대기열에 쌓이지 않고 다음 업데이트가 됩니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챌린지, 우리 팀에 맞는 운영 방식을 말해 주세요.

2주 체험도 같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계약 없이, 버디존 설치부터 챌린지 운영까지 그대로 써 보고 결정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직원 개인의 기록을 회사가 볼 수 있나요?

개인의 인증 기록·구매 내역·검진 결과는 회사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담당자 콘솔에는 참여율·완주율 같은 조직 단위 집계만 올라가요. 감시가 되는 순간 참여가 줄어들기 때문에, 이 원칙은 설계 단계부터 단단하게 지켰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플랜과 규모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정확히 안내드려요. 다만 2주 체험은 별도 이용료 없이 시작합니다 — 체험 기간 비용은 버디존에서 드신 간식만큼만, 보통 10만 원 내외예요.

버디존 설치에 공간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테이블 하나면 충분합니다. 탕비실 옆이나 복도 한켠처럼 임직원이 오가는 자리에 두는 것이 가장 좋아요. 설치와 채움은 바디노트가 맡습니다.

2주 체험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계속할지 그때 결정하시면 됩니다. 계약 없이 시작했으니 부담 없이 마무리할 수 있고, 이어가실 경우 체험 기간의 챌린지·포인트 기록은 그대로 유지돼요.

2-WEEK TRIAL

2주만 먼저 써 보세요

상담부터 버디존 설치, 첫 챌린지가 굴러가는 날까지 — 바디노트가 옆에서 같이 갑니다.

  • 버디존 설치 — 건강 간식·체험 제품 팬트리를 회사에 놓아드려요
  • 챌린지·포인트 운영 그대로 — 실제 서비스 그대로 2주를 써 봅니다
  • 계약 없이, 비용은 드신 만큼만 — 보통 10만 원 내외예요

담당자에게 전달할 소개 자료도 함께 보내 드려요 · 1544-7684

2주 체험 신청

연락처만 남겨 주세요 —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버디존 설치 일정은 상담에서 함께 정해요

이미 회원사 임직원이신가요? 회원사 코드로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