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웰니스 행사

웰니스 때문에
전 직원을 한 시간씩 빼지 마세요.

가능한 시간에 잠깐 참여하고 다시 업무로 돌아가는 기업 웰니스 행사를 운영합니다.
사내에서 진행하는 기업 웰니스 행사

한 시간을 비우는 대신, 10~20분씩 나눠 씁니다.

직원마다 가능한 시간에 잠깐 들러 필요한 프로그램을 받고 다시 업무로 돌아갑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참여하고, 끝나면 다시 일상으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실제 기업 웰니스 행사

WHY IT'S DIFFERENT

가장 큰 차이는 운영 방식입니다.

보통 기업 웰니스 행사

  1. 특정 시간에 직원 소집
  2. 한꺼번에 프로그램 진행
  3. 그 시간에 못 온 직원 발생
  4. 행사 종료

BUDDI 웰니스 행사

  1. 근무시간 중 원하는 시간에 방문
  2. 짧게 상담·체험
  3. 다시 업무
  4. 후속 챌린지 · 버디존으로 연결

교대근무가 있는 사업장이나 사람이 계속 드나드는 조직에도 이 방식이 특히 잘 맞습니다.

WHAT WE OPEN

무엇을 열지는, 직원들의 실제 반응부터 보고 정합니다.

버디에 쌓인 이용·참여 경향을 참고해 우리 회사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먼저 제안합니다. 체형 · 목/어깨 · 회복 · 영양 · 수면 · 상담 등 필요한 것만 골라 하나의 행사로 구성합니다.

업무 중 짧게 이용하는 바디케어
업무 공간에서 하는 짧은 스트레칭
  • BODY CARE
  • HEALING
  • NUTRITION
  • FITNESS
  • MINDFULNESS

하루짜리 행사로 끝내지 않습니다.

행사가 끝나면 관련 챌린지와 버디존 구성으로 다시 이어갑니다. 행사에서 경험한 것이 그날로 끝나지 않고, 회사생활 안에 남습니다.

우리 회사라면 어떻게 운영할지,
상담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