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을 비우는 대신, 10~20분씩 나눠 씁니다.
직원마다 가능한 시간에 잠깐 들러 필요한 프로그램을 받고 다시 업무로 돌아갑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참여하고, 끝나면 다시 일상으로.

WHY IT'S DIFFERENT
가장 큰 차이는 운영 방식입니다.
보통 기업 웰니스 행사
- 특정 시간에 직원 소집
- 한꺼번에 프로그램 진행
- 그 시간에 못 온 직원 발생
- 행사 종료
BUDDI 웰니스 행사
- 근무시간 중 원하는 시간에 방문
- 짧게 상담·체험
- 다시 업무
- 후속 챌린지 · 버디존으로 연결
교대근무가 있는 사업장이나 사람이 계속 드나드는 조직에도 이 방식이 특히 잘 맞습니다.
WHAT WE OPEN
무엇을 열지는, 직원들의 실제 반응부터 보고 정합니다.
버디에 쌓인 이용·참여 경향을 참고해 우리 회사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먼저 제안합니다. 체형 · 목/어깨 · 회복 · 영양 · 수면 · 상담 등 필요한 것만 골라 하나의 행사로 구성합니다.


- BODY CARE
- HEALING
- NUTRITION
- FITNESS
- MINDFULNESS
하루짜리 행사로 끝내지 않습니다.
행사가 끝나면 관련 챌린지와 버디존 구성으로 다시 이어갑니다. 행사에서 경험한 것이 그날로 끝나지 않고, 회사생활 안에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