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회사가 합니다. 복잡한 행정은 버디가 합니다.
회사에서 원래 하려던 직무교육이 있다면 먼저 사업주훈련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가능하다면 지원대상이 될 수 있도록 교육 목적과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

01
지원 가능 여부 확인
예정된 교육이 대상이 되는지부터
02
교육목적 · 커리큘럼 구성
지원대상이 될 수 있도록
03
과정 등록
인정받는 절차로
04
출결 운영 지원
빠진 것 없이
05
수료보고
기한 안에
06
지원금 신청
마지막까지
WHAT YOU DO
담당자가 할 일은, 몇 번 컴퓨터를 켜고 확인하는 정도.
보통은
- 지원 가능한 과정인지 알아보기
- 고용24에서 절차 확인
- 과정 등록 서류 준비
- 출결 기록 관리
- 수료보고 기한 챙기기
- 지원금 신청서 작성
버디에서는
- 예정된 교육을 알려주기
- 필요한 시점에 원격으로 연결해 화면 확인
- 필요한 절차만 진행
직원 교육 때문에 담당자가 고용24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전사교육
전 직원 대상 교육을 계획 중이라면
부서교육
특정 조직만 대상으로 한다면
직무교육
직무별로 나눠서 진행한다면
실제 행정지원을 맡아온 회원사의 사업주훈련 우수기업 선정 사례가 있습니다.
